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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 대한 총 1,195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교회의 재발견〉20선
[교회] 작성자 by Matt Smethurst · Collin Hansen · Jonathan Leeman 작성일 2022-11-09

콜린 핸슨과 조나단 리먼이 함께 쓴 ‘교회의 재발견: 왜 그리스도의 몸은 필수적인가?’(Rediscover Church: Why the Body of Christ Is Essential)에서 내 시선을 특별히 사로잡은 곳, 스무 군데를 소개한다.교회가 없는 그리스도인은 곤경에 빠진 그리스도인이다. (11)하나님이 우리를 교회로 초청하시는 것은 그곳이 약간의 정신적 위안과 함께 마음 편안히 지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 아니다. 그렇다. 하나님이 우리를 초청하시는 곳은 왕따와 아싸들이 모여 이루는 영적인 가족이다. 그곳은 우리가 원하는…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될까?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Rosaria Butterfield 작성일 2022-11-08

모든 그리스도인이 주인이나 손님이 되어 급진적으로 일상적인 환대를 베푼다면 어떻게 될까?모든 그리스도인이 등록 교인이 되기로 서약하고, 그것을 귀하게 여긴다면 어떻게 될까?모든 그리스도인이 십일조 헌금을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기 위해 씀씀이를 줄이고, 또 우리가 이웃들을 필요로 하는 것보다 이웃들이 우리를 더 많이 필요로 하는 동네로 이사한다면 어떻게 될까?인간이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을 지닌 존재라는 사실을 기억함으로써 우리 자신과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관점과 방식이 달라진다면 어떻게 될까?이웃들이 “그리스도인들은 마을에서 가…

지난 3년 동안 전 지구와 대한민국을 강타한 코로나19의 영향력은 일상의 지형을 이 팬데믹 이전과 이후로 나누었다. 철학자 한병철은 코로나19 이전의 세계는 긍정만을 이야기하는 시대였다면 코로나19는 인류가 억지로라도 고통의 문제를 생각할 수밖에 없는 기회를 주었다고 주장하였다. 단적인 예로 전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 현상은 사회의 고통의 측면을 은폐하고 긍정만을 극대화하는 왜곡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한병철은 인터넷과 소셜네트워크가 만든 이러한 현대 사회는 고통의 실재(實在)를 무시하고, 병자가 극도의 고통을 감…

요약: 장 칼뱅 같은 개혁자들이 성경을 빼고 가장 많이 인용한 사람이 바로 아우구스티누스이다. 그들은 특히 아우구스티누스의 다른 주장보다도 하나님이 죄인을 구원하는 것이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은혜라는 진리를 이 교부가 어떻게 옹호했는지에 관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참고했다. 그렇지만 개혁자들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교리에 관해서만은 이 위대한 교부에게서 원하는 만큼의 명료성을 찾지 못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칭의의 의미를 체계적으로 다루지 않았으며, 그의 저작을 주의 깊게 읽으면 그가 이 교리를 다루는 데 있어서 모호함을 드러낸다는 점…

예수께서 가장 사랑하신 책
[성경과 신학] 작성자 by Nancy Guthrie 작성일 2022-11-05

한 문장이 삶을 바꾸기도 한다·놀라운 한 사람·사랑하는 것을 속일 수는 없다·고통에 관한 내 모든 생각을 바꾼 한 문장·누가 하나님 앞에서‘막아선 자’가 될 것인가?·의무에서 보물로: 기쁨이 바꾸어 놓은 내 신앙·간달프의 죽음·하나님은 절대 실수하지 않으신다·그런데도 여전히 순종한다·국경 없는 하나님 나라·불일치라는 팬데믹·하나님이 내게 천국이 될 때·주님의 사역은 주님의 방법으로· 진짜 기독교는 싸움이다· 예수께서 가장 사랑하신 책· 위대한 일을 기대하라,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내 삶을 가치 있게 만든 신비“한 문장이 우리 마음에…

우리의 눈이 깨끗하게 보일 때까지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Tim Keller 작성일 2022-11-04

신앙 재건: 새 시대에 걸맞은 기독교 만들기1.‘신앙 해체’ 현상2.걸어 다니는 나무 같은 사람3.해체:무너뜨림4.해체:세움5. 신앙의 재건이 일어나는 때6. 신앙의 재건 그리고 오늘날의 문화7. 두 번째 만지심6. 신앙 재건, 그리고 오늘의 문화지금까지 살펴본 신앙 재건에는 어떤 공통점이 있는가? 각자가 직면한 세상의 변화를 감당할 만큼 그들의 신앙이 성숙하지도 또 충만하지도 않았다는 것이다. 고통받는 사람들은 종종 믿음이 좋으면 세상에서 고통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믿음은 고통으로 가득한 현실 세계를 만나는 순간…

요약: 장 칼뱅 같은 개혁자들이 성경을 빼고 가장 많이 인용한 사람이 바로 아우구스티누스이다. 그들은 특히 아우구스티누스의 다른 주장보다도 하나님이 죄인을 구원하는 것이 인간의 행위가 아니라 은혜라는 진리를 이 교부가 어떻게 옹호했는지에 관한 부분을 집중적으로 참고했다. 그렇지만 개혁자들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교리에 관해서만은 이 위대한 교부에게서 원하는 만큼의 명료성을 찾지 못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칭의의 의미를 체계적으로 다루지 않았으며, 그의 저작을 주의 깊게 읽으면 그가 이 교리를 다루는 데 있어서 모호함을 드러낸다는 점…

다시 세우기 위한 ‘해체’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Tim Keller 작성일 2022-10-29

신앙 재건: 새 시대에 걸맞은 기독교 만들기1.‘신앙 해체’ 현상2.걸어 다니는 나무 같은 사람3. 해체:무너뜨림4. 해체:세움5. 신앙의 재건이 일어나는 때6. 신앙의 재건, 그리고 오늘의 문화7. 두 번째 만지심4. 해체: 세움해체를 생각하는 다른 방법도 있다. 철학적 뿌리 대신 이미지로 바라보는 것이다. 건물을 리모델링하다 보면 부분적으로는 해체하거나 부숴야 할 때가 있다.건물의 일부 특히 기초 자체는 온전한 상태로 남아야 하지만, 전반적으로 더 나은 건물을 만들기 위해 철거해야 할 부분이 생기기 마련이다. 어떤 경우에는 해체…

세 가지 유형의 기독교 세계관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김경호 작성일 2022-10-26

기독교 세계관 운동 2.0 위하여서울기독교세계관연구원(SIEW)와 함께 기독교 세계관 운동의 새로운 길을 찾아 나서는 연재입니다.•왜 그리스도인은 세상과의 싸움에서 패배하고 있는가?•절제된 아름다움인가, 예술-공포증인가•기독교 세계관 운동의 회고와 반성, 그리고 도약• 세 가지 유형의 기독교 세계관• 이원론과 세속주의를 넘어•세계관에서 예배로, 신념에서 실천으로, 표현에서 형성으로!세계관의 정의, 시작, 체계화. 세계관이란 이성이 아니라 전제presupposition로부터 사고하는 방식입니다. 그 전제의 자리에는 각 사람이 자신의 …

복음은 집 열쇠와 함께 온다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Rosaria Butterfield 작성일 2022-10-25

남편과 나는 요즘 강연 활동을 많이 한다. 그리스도인 이웃들은 우리가 집에서 집단적 공동생활체를 운영하는 것처럼 보이나 실은 보수적인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이따금 지역 교회 목회자들은 우리를 초청하여, 우리집에서 무엇을 하고 있고 왜 그렇게 하는지를 설명해 달라고 요청한다.2014년 5월 8일, 캐롤라이나의 하늘은 구름 한 점 없이 아름다웠다. 남편과 나는 한 침례교회에서 낯선 사람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 강연하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에 가정 예배를 드린 후에 아이들을 데리고 그 교회로 향했다. 우리는 집을 나서기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