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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목사입니다_빅 체인지 시대 지역을 돌보는 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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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이종훈 /  교회이름 부산구덕교회 /  작성일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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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많이 듣는 말 중에 빅 체인지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세미나나 책도 많이 나오더라고요. 뉴노멀이란 말과 함께요. 어떻게 보면 요즘에 코로나 시국도 있겠지만 다 나아가서 세상이 크게 한번 바뀌고 큰 변혁이 한 번 온다는 것은 모두가 공감하는 것 같아요. 한국교회의 경우에도 이 체제로 교회가 운영된 지 거의 백년 정도 되었으니까 어떻게 보면 이 체제의 시스템에 큰 변화가 올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중에 하나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인데, 온라인을 통해서 보면 다양한 메시지라든지 여러가지 말씀의 내용들이 전해질 가능성이 많고요. 그리고 오프라인을 통해서는 만남, 돌봄이 굉장히 중요하게 여겨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듭니다. 그래서 젊은 세대나 좀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계신 분들은 온라인을 통해서 비교적 젊은 세대들이 신앙을 충족하고 있고요. 그런데 이런 온라인만으로는 신앙충족이 안되시는 분들도 계신것 같아요. 노인이라든지 어린아이들 같은 경우는 좀 힘든 일이죠. 그래서 지역에 있는 어르신들이나 어린아이들에 대한 돌봄도 매우 중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스피커 이종훈

이종훈 목사는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와 장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온누리교회와 호치민 온누리교회, 시드니 새순교회 부목사를 거쳐, 현재는  부산 구덕교회 담임 목사와 TGC코리아 이사로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