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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8시 매일 큐티

예레미야 18:1-4, 예레미야 18:5-6

5월 16일 '성경 하브루타 코칭' 묵상

2024-05-16

예레미야 18:1-4
1 여호와께로부터 예레미야에게 임한 말씀에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 내가 거기에서 내 말을 네게 들려 주리라 하시기로
3 내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본즉 그가 녹로로 일을 하는데
4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손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

하나님이 나 자신을 깨부수고 계신 것 같은가요?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릇을 만들 때 두 부류가 있습니다. 그릇을 만드는 자와 도자기를 만드는 자입니다. 그릇을 만드는 자는 많은 그릇을 만들어 시중에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그러나 도자기를 만드는 자는 많이 만들기보다 하나하나 작품을 만들려고 합니다. 

똑같이 흙을 직접 주무르고, 뜨거운 불 속에 점토로 만든 것을 넣습니다. 둘 다 잘 구워지기를 바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도자기를 꺼내고, 유약을 바릅니다. 그런데 그릇을 만드는 사람도 그렇지만 특히, 도자기를 만드는 장인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면 그 도자기를 과감히 망치로 깨어 부숩니다. 작품이 만들어질 때까지요. 오늘 본문에 하나님은 그 백성이 그릇으로 빚어지기보다, 도자기가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나 자신을 깨부수고 있는 것 같은가요? 그 이유는 무

엇일까요?


1) 하나님으로부터 예레미야에게 다시 말씀이 임했습니다. 어떤 내용이었나요? (1-2절)

- 예레미야에게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라고 하셨습니다. 

- 가서 거기에서 하나님의 말을 들려주라고 하셨습니다. 

- 신학자들은 예레미야서 메시지들이 체계적으로 배열되지 않은 것으로 봅니다. 그나마 예레미야 18-19장은 토기에 관한 장들이라 같이 놓인 것으로 봅니다. 


2) 예레미야가 토기장이의 집으로 내려가서 무엇을 보았나요? (3절) 

- 토기장이가 ‘녹로’로 일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 ‘녹로’란 ‘돌 두 개를 가지고’라는 의미였습니다.

- 즉, 수직으로 된 굴대 위에 두 개의 돌로 된 바퀴가 놓여 있는 장치를 말하였습니다. 

- 밑의 바퀴를 발로 돌리면 위의 바퀴도 돌아가는데, 토기장이는 뒷바퀴에서 점토를 빚어 그릇을 만들었습니다. 


3) 토기장이는 어떻게 그릇을 만들었나요? (4절) 

- 진흙으로 토기장이 자신이 좋은 대로 그릇을 만들었습니다. 



예레미야 18:5-6
5 그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6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 같이 너희가 내 손에 있느니라

1) 토기장이가 그릇을 만들고 있을 때, 어떤 말씀이 예레미야에게 임하였나요? (5-6절) 

- 하나님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그 백성들에게 하지 못하겠는지 물으셨습니다. 

- 하나님은 진흙이 토기장이의 손에 있음같이 그 백성이 하나님의 손에 있다고 하셨습니다.


2) 언제 하나님의 주권이 주님께 있음을 고백하게 되었나요? 잠시 눈을 감고 생각하고 나누어 보겠습니다!






3) 오늘 주신 말씀 중 받은 도전 혹 은혜는 무엇인가요?






His Story 묵상은 ‘성경 하브루타 코칭’ 방식입니다. ‘성경 하브루타 코칭’이란? 성경 말씀을 하브루타 방식으로 질문하며, 더 깊이 말씀 속에 담긴 의미를 파헤쳐 보는 것입니다. 익숙하지 않겠지만, 지속적으로 질문에 스스로 답을 하다보면, 보이지 않은 말씀이 보이고, 감추어져 있던 말씀의 배경, 의미, 하나님의 뜻도 발견하게 될 겁니다. 

출처 : Next세대minis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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