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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에 대한 총 0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아티클 Total 159건 6페이지
[교회 > 교회 개척 ] Dai Hankey / 2019-03-11 / 조회 696

롤러코스터를 신나게 타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마도 비슷한 이야기를 할 것이다. 어떤 날은 짜릿한 스릴에 즐거운 비명을 내지르고 싶은 반면, 또 어떤 날은 멀미에 온몸이 비틀거리고 속이 메스꺼운 고통을 겪는다고 말이다.교회 개척 사역을 했던 지난 20여 년의 세월을...

[신학 > 신약성경 ] Colin Smith / 2019-03-19 / 조회 1149

우리는 유다를 단순한 악인 또는 희생자로만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그는 여러 면에서 우리와 다를 바가 없는 존재였고, 이 사실에 대해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유다는 예수님을 따르고 복음을 전하는 설교자였지만, 그 마음에는 확신이 없었다. 결국, 그는 자신이 한때 고백했...

[영성 > 묵상과 기도 ] Scott Hubbard / 2019-04-02 / 조회 1481

하나님이 주신 아름답고 순수한 좋은 선물이 점차 행복에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 조건이 되어 갈 때, 그 선물은 우리의 신앙에 무엇보다도 위협이 된다.존 파이퍼는 “가장 치명적인 욕구는 사악한 독이 아니라 세상의 단순한 즐거움이다. 왜냐하면 이 즐거움이 하나님을 대신할 ...

[복음 > 예수 그리스도 ] Melissa Kruger / 2019-03-28 / 조회 915

오늘날, 예수님의 말씀을 직접 전하는 경건한 책이든지, 블로그이든지, 혹은 거대한 컨퍼런스이든지 상관없이, 예수님의 말씀이 주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지지하기 위해서만 사용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예수님이 (그리고 우리가 서로에게) “당신은 훌륭해요! 잘했어요! 당신 자...

[목회 > 설교와 교육 ] Juan Sánchez / 2019-04-05 / 조회 1222

설교자로서 우리 모두는 같은 과제를 안고 있다. 그 과제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침으로써 교인들이 서로 사랑하고 섬기도록 교회를 훈련시키는 일이다(엡 4:11-16). 이 과제를 신실하게 행하기 위하여 우리는 설교 본문을 대할 때 많은 질문을 해야 한다.아마도 그러면 “...

[신학 > 신약성경 ] John Piper / 2019-04-01 / 조회 1420

바울은 그리스도를 위해 자신이 받는 고난을 핑계 삼아 그분을 등진다거나 자신에게 맡겨진 사명을 저버리지 않았다.물론 그가 받은 고난은 가볍지 않았고 어쩌다가 한 번씩 일어나지도 않았다. 오히려 그 고난은 감당하기 힘들 만큼 무거웠고 자주 찾아오기도 했다. “유대인들에게...

[가정 > 양육 ] Emily Jensen / 2019-04-17 / 조회 1284

내가 시리얼에 우유를 부을 때 쌍둥이 아들 둘은 식탁에서 붙어 앉아 서로 쿡쿡 찌르고 장난치며 킥킥거렸다. 이제 걸음마를 시작한 막내는 자기 빨대컵을 달라고 소리를 지르며 식탁을 탕탕 치고 있고, 맏아들은 어제부터 자기가 지난 달에 그렸던 그림을 찾아내라고 야...

[교회 > 교회 개척 ] Mike Bartlett / 2019-04-08 / 조회 820

대학생이었던 시절, 나는 야망이 가득한 학생이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열심히 공부했고, 또한 최대한의 경험을 쌓기 위해 학교 밖에서도 부단히 노력했다. 하지만 내 이름을 드러내고자 고군분투하던 그 노력의 끝에는 아무런 기쁨도, 만족도 없었다.바로 그 즈음, 한 친구가 ...

[복음 > 예수 그리스도 ] Mark Jones / 2019-04-25 / 조회 1211

흔히들 그리스도가 기적을 행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이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한다. 맞는 말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이다. 그러나 굳이 논쟁을 하자면, 그리스도의 신성은 언제나 필연적으로 그의 인성을 통해서 발현되었다. 따라서 기적을 행할 때면 심각한 문제가 발생했는데,...

[목회 > 설교와 교육 ] Joel R. Beeke • Paul M. Smalley / 2019-04-26 / 조회 757

성경적 설교가 다시 부흥하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복음주의 크리스천들은 복을 받은 사람들이다. 이에 대해 우리는 감사해야 한다. 성경을 가르치는 일은 하나님의 위대한 종이 가야하는 길이다. 예를 들면, 울리히 츠빙글리(Ulrich Zwingli, 1484–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