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ck

사이트 내 전체검색

tgck

검색버튼
사이트 내 전체검색
상세검색

'전쟁' 에 대한 총 0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아티클 Total 12건 1페이지
[생활 > 감정 ] Tilly Dillehay / 2018-11-16 / 조회 1420

질투는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죄 중에 유일하게 재미없는 죄다. 질투는 열등하다는 부정적인 감정으로 시작해서 원한이라는 불쾌한 감정으로 진척되었다가, 결국 옹졸하거나 공격적인 다른 죄를 양산한다. 설사 질투가 원하는 것, 곧 다른 사람이 갖고 있는 좋은 면이 무...

[문화 > 세계관 ] Brian G. Hedges / 2019-03-27 / 조회 899

거룩한 싸움에 지쳐서 이제는 더 버틸 힘이 없다고 느끼는가?육상 선수들은 간과 근육에 글리코겐이 고갈되어 극심한 피로를 경험할 때 더 이상 버틸 힘이 없다고 말한다. 크리스천들도 영적으로 비슷한 경험을 한다. 만일 당신의 영적 삶이 계속해서 몇 걸음 진보했다가 다시 몇...

[문화 > 세계관 ] Robert Godfrey / 2019-04-03 / 조회 354

'생명'과 '자유'는 강력하고 긍정적인 용어이다. 우리는 "생명을 옹호하고"(pro-life) 또 "자유를 옹호"(pro-liberty)한다. 그러나 이런 말을 정의할 때는 주의가 필요한데, 이성뿐 아니라 감정을 자극하는 단어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생명 및 자유와 가장...

[생활 > 감정 ] Don Bailey / 2019-05-31 / 조회 538

몇 년 전 원예학을 공부할 때, 잡초는 '달갑잖은 식물'이라고 불린다는 사실을 배웠다. 생각해 보라. 잡초도 다른 식물처럼 반짝이는 초록색 잎사귀와 화려한 꽃을 가지고 있다. 나름대로 매력이 있는 식물이다. 그럼에도 잡초에게는 “달갑잖은”이라는 꼬리표가 붙는다. 왜 그...

[신학 > 구약성경 ] Ryan Martin / 2019-08-21 / 조회 553

나는 전쟁으로 파괴된 콩고민주공화국 동부 지역에 위치한 작은 대학에서 신학을 가르친다. 지난 여름, 특히 불안정하고 폭력이 만연하던 그 계절에 나는 종말론에 대한 연구를 지도하고 있었다. 연구의 주제는 이스라엘의 미래 희망이라는 맥락에서 그리스도의 재림을 고찰하는 것이...

[역사 > 중세교회 ] Robert Godfrey / 2019-12-03 / 조회 1368

성경은 잘못 사용되면, 위험한 책으로 바뀔 수 있다. 지난 교회 역사를 보면, 성경을 오해해서 야기된 수많은 문제들을 확인할 수 있다. 거짓된 교리가 형성되었는가 하면 율법주의적인 관례들이 생겨났고 그릇된 방향으로 인생이 치닫는 경우가 수도 없이 발생했다. 그중 가장 ...

[신학 > 구약성경 ] Peter J. Leithart / 2021-02-09 / 조회 518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음악을 왕권과 연결한다. 왕은 음악을 만들고 또 연주한다.창세기 4장에 처음으로 악기가 나온다. 타락과 가인의 동생 살인이 지나, 저자가 가인의 후손을 열거하는 시점이다. 가인이 첫 번째 도시를 건설하고 그의 후손이 창조 세계를 지배한다...

[복음 > 십자가 ] Marshall Segal / 2021-04-12 / 조회 505

"또 범죄와 육체의 무할례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이 그와 함께 살리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사하시고 우리를 거스르고 불리하게 하는 법조문으로 쓴 증서를 지우시고 제하여 버리사 십자가에 못박으시고"(골 2:13–14).십자가에 달리는 것보다 더 약해질 수 있는 때가 있을까...

[역사 > 근현대교회 ] Elliot Clark / 2020-12-28 / 조회 1063

故 프란시스 쉐퍼(Francis Schaeffer)가 남긴 기독교에 대한 공헌을 고려할 때, 우리는 종종 스위스 알프스의 라브리 공동체와 그의 주목할만한 저서 ‘거기 계시는 하나님(The God Who Is There)’, ‘이성에서의 도피(Escape from Rea...

[신학 > 교리 ] James Eglinton / 2021-07-31 / 조회 262

100년 전 7월 29일의 이른 새벽에 위대한 신칼빈주의 신학자인 헤르만 바빙크(1854~1921)가 세상을 떠났다. 한 세기가 지난 지금, 그의 업적은 교회와 학계 전반에 걸쳐 주목할 만한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그의 영향력은 네덜란드 개혁의 출발점을 능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