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상세검색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총 18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불일치라는 팬데믹
[성경과 신학] 작성자 by Randy Alcorn 작성일 2022-09-09

한 문장이 삶을 바꾸기도 한다·놀라운 한 사람·사랑하는 것을 속일 수는 없다·고통에 관한 내 모든 생각을 바꾼 한 문장·누가 하나님 앞에서‘막아선 자’가 될 것인가?·의무에서 보물로: 기쁨이 바꾸어 놓은 내 신앙·간달프의 죽음·하나님은 절대 실수하지 않으신다·그런데도 여전히 순종한다·국경 없는 하나님 나라· 불일치라는 팬데믹·하나님이 내게 천국이 될 때·주님의 사역은 주님의 방법으로·진짜 기독교는 싸움이다·예수께서 가장 사랑하신 책·위대한 일을 기대하라,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한 문장이 우리 마음에 너무 강력하게 박혀 다른 모든 것…

Z세대에 관해 그리스도인이 알아야 할 여섯 가지
[목회] 작성자 by Sarah Eekhoff Zylstra 작성일 2022-03-20

Z세대의 선두 주자는 올해로 25세가 된다. 이 나이는 이 세대의 선두 집단이 대학을 졸업하고 취업하고 아파트를 임대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그들은 이제 술을 마시고, 투표하고, 차를 렌트하고, 또 교회에 등록할 수 있을 만큼 나이를 먹었다.연구에 따르면 Z세대는 이전 세대보다 성경을 읽을 가능성이 적다. 그들은 또한 대학에 갈 가능성이 더 높고,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가 더 많은 일을 해야 한다고 믿고 있으며, 또한 틱톡 계정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그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세계에 살고 있다. 며칠만 오프라인에서…

여기 호주 시드니에 사는 나는 지금 스크린 앞에 앉아서 다른 지역에서 다른 스크린을 보고 있을 당신과 함께하고 있다. 나는 우리에게 놀라운 일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비록 지리상으로 또 시간상으로도 서로 떨어져 있지만, 우리가 화면 속 단어를 통해 앞으로 몇 분 동안 함께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한다.생각해 보면 이건 기적이다.내가 이 글을 잘 쓴다면, 당신은 내 생각과 목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노트북 안에서 팬이 부드럽게 윙윙거리며 돌아가는 소리 외에는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을 수도 있다. 비동기식으로든(책에서 또…

함께 예배해야 할 때 혼자인 이들을 위해 할 일
[교회] 작성자 by Kathryn Butler 작성일 2021-09-26

지난 몇 개월 동안 교회는 대면 예배로 회복하는 달콤함을 기뻐했다. 줌 회의가 모든 일을 대신하도록 만든 2020년의 격동은 기독교인의 삶에서 대면 예배와 친교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도록 만들었다. 콜린 한센(Collin Hansen)은 “모든 사람의 유익을 위해 몸이 제대로 일하려면 손과 발, 그리고 귀와 눈 모두가 다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그러나 예배하는 모든 제자가 다 모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주일마다 감사의 소리를 높이는 순간에조차 우리는 자리를 비운 형제자매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들 중 일부는 면역이 …

지금은 교회가 영혼을 치유할 순간입니다
[교회] 작성자 by Scott Mehl 작성일 2021-04-27

지난 한 해는 COVID-19의 위험부터 다양한 폐쇄 및 제한, 그리고 여름부터 있었던 시위에서 1월 6일 마국 대통령 선거 결과 발표에 이르기까지, 각종 도전과 어려움으로 가득 찬 한 해였다.그러나 각종 헤드라인과 토론, 보건부의 명령과 트윗 폭풍 아래에 숨어있는 본질은 끝나지 않는 인간의 고통이다.상처받은 사람들은 영혼의 치유를 원한다올해는 시작부터 각종 상처와 어려움, 혼란과 고립의 이미지로 점철되고 있다. 불안감, 우울증, 자살 시도, 재정적 어려움, 분노, 결혼 불화 및 관계의 긴장 수준은 사실상 사상 최고 수준이 아닌가 …

어떻게 복을 받을까(시편 84편)
[성경과 신학] 작성자 by Matt Smethurst 작성일 2021-04-22

찰스 스펄전(Charles Spurgeon)은 시편 84편을 가장 달콤한 시라고 불렀다. 그는 84편에 '시편의 진주'라는 별명까지 붙였을 정도였다. 게다가 84편은 장엄하기까지 하다.그러나 84편은 승리의 노래가 아니라 절망의 울부짖음이다. 시편 저자는 예루살렘에 있고 싶다고, 하나님의 존전인 성전에 있고 싶다고 갈망하며 이렇게 외친다.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2절).그는 성전 서까래에 둥지를 틀고 있는 새들을 부러워할 정도로 성전을 사모한다(3절). 그가 왜 성전을 향한 순례를 할 수 없는지는 분명하지…

작년 초에 코로나가 발병한 이후 처음으로 다음 주에 나는가족을 떠나 며칠 간 타지로 갈 예정이다. 물론 여행이 가져다주는 과거의 평범함에 감사하면서도 또한 가족과 떨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은 매우 낯설게 다가올 것이다. 지금 내가확실하게 아는 것 하나는 가족을 몹시 그리워하게 될 거라는 것이다. 이런 그리움은 코로나 이전에도 다르지 않았지만, 과연 코로나 시대인 지금은 얼마나 더할지 궁금하다.평소처럼 우리 가족은 매일 페이스북으로 영상통화를 할 것이다. 나는 이 점에 감사한다. 적어도 서로의 얼굴을 보고,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

코로나 시대, 교회의 위기 대응법
[목회] 작성자 by Ken Bohney • Mark Strand 작성일 2021-02-27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는 단지 교회의 권위와 리더십 문제를 뛰어넘어 복음주의 교회가 현재 당면한 도전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강제적인 마스크 착용과 비대면 예배를 요구하는 국가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이런 문제에 관한 최종 결정은 교회의 누가 해야하는 걸까?보통의 경우 복음주의 교회는 교단과 매우 느슨하게 연결된 상태에서 사실상 담임 목사 또는 소수의 리더들에 의해서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형태를 가진다.2020년 3월 15일, 내가 시무하는 살렘복음주의자유교회(Salem Evangelical Free Church)는 코로나…

교회에서의 짧은 만남의 가치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Megan Hill 작성일 2021-03-01

교회에 린이라고 부르는 친구가 있다. 코로나 전염병이 발생하기 전까지 우리는 거의 매주일 교회에서 만나면 몇 분 동안 이야기를 나눴다. 화장실 세면대에서 또는 복도에서, 장소를 가리지 않고 대화를 나누었다. 그녀는 나를 자주 안아주었고 우리는 이번 주에 할 일에 관한 세부 정보를 교환하곤 했다. 린과 나는 성격도 다르고 생활 환경도 비슷하지 않다. 사실 그런 차이가 우리의 대화를 즐겁게 만든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하지만 지난 몇 달 동안 린과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다. 가끔 교회의 예배실 건너편에서 그녀를 봤지만 우리는 더 이상 …

코로나 시대 크리스마스 어떻게 준비할까?
[교회] 작성자 by Sarah Eekhoff Zylstra 작성일 2020-12-13

평소라면 지금쯤 주일학교며 성가대 그리고 포인세티아로 본당을 장식하는 등등 교회 스태프들이 크리스마스 준비로 정신이 없을 것이다.그러나 올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사례가 급증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크리스마스 콘서트, 온 가족이 붐비는 어린이 축하 행사와 같은 전통적인 행사를 취소하는 건 물론이고, 시시각각으로 온 나라의 건강 상태가 급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크리스마스에 교회 교역자들에게 요구되는 자질은 첫째도 창의성, 둘째도 창의성이다.TGC는 전국에 걸쳐서 다섯 명의 목사들과 그들이 이번 크리스마스 이브를 어떻게 보낼지와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