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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파이퍼'에 대한 총 37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반지의 제왕’은 기독교 작품인가: 하나님을 찾기 위한 중간계 탐구
[예술과 문화] 작성자 by Devin Brown / 작성일 2022-01-23

오늘은 지금으로부터 130년 전 1892년 1월 3일은 존 로날드 루얼 톨킨(John Ronald Reuel Tolkien)의 생일이다[이 글은 ‘desiringgod’에 2022년 1월 3일에 발표되었다]. 오늘날 그와 동시대를 살았던 많은 작가들의 작품이 아예 잊히거나 또는 고작해야 전문 문학 과정의 읽기 목록으로 강등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톨킨의 두 위대한 걸작 ‘호빗’(The Hobbit,1937)과 ‘반지의 제왕’(The Lord of the Rings, 1954-1955)은 책과 영상을 통해서 여전히 전 세계 수백만 독자의…

루이스와 파이퍼가 발견한 영광, 그리고 기쁨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Elliot Clark / 작성일 2022-01-20

한 세대 전, 존 파이퍼는 ‘하나님을 기뻐하라’(Desiring God)에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의 첫 번째 질문과 답변을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했다.“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이 무엇인가?”“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히 즐거워하는 것입니다.”파이퍼가 이 책을 통해 (그리고 그의 사역을 통해) 주장한 핵심 논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즐거워하는 것은 별개의 목적이 아니라 하나의 목적이라는 것이다. 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사람은 하나님을 즐거워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도록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사람은 누구나 자…

복음을 지킬 것인가, 관계를 유지할 것인가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김정우 / 작성일 2021-12-21

페르소나 논 그라타(persona non grata). 라틴어 문자 그대로는 ‘좋아하지 않는 인물’이라는 뜻인데, ‘외교상 기피하는 인물’이라는 외교 용어로 사용된다. 유대인에게는 이방인이 ‘페르소나 논 그라타’ 곧 기피 인물이었다. “주여, 이방인으로 태어나지 않게 하신 것에 대해 감사하나이다.” 유대인 남자는 아침에 일어나면 늘 이렇게 기도했다.베드로가 안디옥을 방문했다. 그리고 그곳에서 이방인 신자들과 식탁 교제도 가졌다. 베드로는 더 이상 과거의 베드로가 아니었다. 백부장 고넬료의 집을 방문하기 전후로 바울을 나눌 수 있다면…

의무에서 보물로: 기쁨이 바꾸어 놓은 내 신앙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Steven Lee / 작성일 2021-12-27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가장 만족할 때 우리 안에서 가장 크게 영광 받으신다.말이 안 되는 소리였다. 나는 이번에 좀 더 천천히 그 구절을 다시 읽었다.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가장 만족할 때 우리 안에서 가장 크게 영광 받으신다.” 문장 속 단어를 하나하나 다 이해했지만, 전체 의미가 들어오지 않았다. “하나님 안에서 만족한다는 게 무슨 의미이지?” “나의 만족이 하나님의 영광과 어떤 관련이 있다는 거지?” 이 문장은 너무나 생소해서, 마치 아랍어나 아이슬란드어로 쓰인 글 같았다.이 한 문장이 나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

결혼식을 넘어 왜 칭의는 거룩함을 향해 가는가?
[성경과 신학] 작성자 by Marshall Segal / 작성일 2021-11-03

결혼식을 하는 날, 나는 꽤 오랜 시간 그 순간을 기다려왔다. 미루고 미루다 보니 애초에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이 걸려서 기다림이 아픔으로 느껴질 정도였다. 사실 그렇게까지 결혼식을 미룰 필요가 없었다.마침내 오랜 기다림이 끝나고 결혼식을 올리던 날, 그 날은 다른 어떤 날보다도 훨씬 더 밝고 찬란하며 강렬하게 느껴졌다. 너무도 아름답고 황홀해서 불안한 마음마저 느끼게 하는 일출처럼 말이다. 굳이 그날의 사진을 일일이 살펴보지 않더라도 결혼식의 세세한 부분까지도 기억이 난다.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복도에 서 있던 열 살 소…

사랑하는 것을 속일 수는 없다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Jon Bloom / 작성일 2021-10-11

영혼은 비행으로 측정된다.어떤 영혼은 낮게 날고 어떤 영혼은 높게 난다.마음은 그가 즐거워하는 대상으로 드러난다.그리고 기쁨은 절대 거짓말하지 않는다.존 파이퍼(John Piper)의 ‘하나님의 기쁨(The Pleasures of God)’이 처음 출간된 1991년에 나는 스물다섯 살이었다. 당시 아내와 나는 존 파이퍼가 시무하는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에 이 년째 다니고 있었다. 거기서 존 파이퍼가 쓴 ‘하나님의 기쁨’, 그가 기독교 희락주의(Christian Hedonism)라고 부르는 내용을 자세히 …

성숙을 만드는 연약함에 관하여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Tessa Thompson / 작성일 2021-10-10

거의 스무 명의 대학생이 우리 집에서 편안하게 지내기 시작했을 때, 나는 모든 게 제자리를 잡아간다고 느꼈다. 집은 깨끗했고 슬로우 쿠커에는 부드러운 바비큐 치킨이 가득했으며, 커피를 끓일 준비도 다 끝나 있었다. 남편이 청빙을 받아 최근 이사한 우리는 새로 부임한 교회에 충실하게 출석하는 인근 대학의 학생들과 친해지고 싶었다.그러나 그날 주일 오후, 정신없는 부엌을 지날 때, 내 침착함은 돌연 고통스럽게 상기되는 나의 나약함 때문에 깨지고 말았다. 내가 귀머거리라는 사실을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은 아니었고, 예의 바른 한 청년이 더…

놀라운 한 사람, 예수 안에 있는 ‘훌륭한 결합’
[성경과 신학] 작성자 by David Mathis / 작성일 2021-10-02

책 전체는 말할 것도 없고 고작 한 단락이 삶을 변화시킬 수도 있다. 아니, 단 한 문장이 삶을 바꾸기도 한다. 존 파이퍼(John Piper)는 이렇게 말한다. “문단은 책 전체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되고 책 전체에 걸친 문맥 때문에 종종 독특한 힘까지 얻는다. 그러나 중요한 건 이것이다. 한 문장이나 단락이 우리 마음에 너무 강력하게 박혀 다른 모든 것을 잊게 만들 때, 바로 그 한 문장 또는 단락이 끼친 효과는 엄청날 수 있다.”사실, 우리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특정 구절에 대해 이야기할 수도 있다. 그게 지금 내가 하고…

신자의 전 생애가 회개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김형익 / 작성일 2021-01-30

교우들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게 하는 일은 목회의 타협할 수 없는 목표고 어떤 수고와 고생도 아깝지 않은 일이다(갈 4:19). 참된 목회자들은 다 이것을 위해서 수고하는 사람들이 아니겠는가? 사람은 어떻게 변하는지, 어떻게 인격적으로 하나님의 성품을 반영하는 변화를 입게 되며, 그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이루어지는지에 대한 고민은 끝이 없다. 나는 성경이 가르치는 원리를 따라 목회를 하고 있는지, 혹시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더 많이 그리고 더 자주 말해야 함에도 너무 적게 말한 것들은 없는지를 생각했는데, 지난 한 …

그리스도인이 입에 담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
[신앙과 일] 작성자 by Matt Smethurst / 작성일 2020-08-30

존 파이퍼(John Piper)는 언젠가 이런 말을 했다. “책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한다. 그러나 한 문단은 사람을 바꿀 수 있다. 아니, 심지어 몇 문장이 사람을 변화시키기도 한다.”좋은 문장은 선물이다. 간결하고 명확할 뿐 아니라 외울 수 있을 정도의 문장 속에서 깊고 심오한 진리를 만나는 것은 기쁨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찰스 스펄전(Charles Spurgeon)이나 C. S. 루이스(C. S. Lewis)의 훌륭한 문장이 당신이 받는 뉴스피드에서 주류를 이루는 것이다. 심지어 하나님조차 책 전체의 내용을 다 담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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