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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문답'에 대한 총 10개의 게시물이 검색되었습니다.
다함께 신앙을 고백한다는 것
[교회 세우기] 작성자 by Kai SoltauㆍMatthew Short / 작성일 2022-01-09

“우리는 하나의 거룩하고 보편적이고 사도적인 교회를 믿습니다.”오스트리아 빈에서 개척한 지 얼마 안 되는 우리 교회는 예배드릴 때 이렇게 니케아신경을 낭송한다. 이런 옛 신앙고백들을 암송하는 전통이 낯설거나 아니면 구식으로 보이는 복음주의자들도 많이 있겠지만, 우리 교회는 주일마다 신조들과 신앙고백들과 교리문답들(신앙고백들로 통칭하겠다)을 낭송한다.탈교회, 탈기독교 현상이 뚜렷한 이 유럽 국가에서, 이처럼 신앙고백이 교회생활의 중심 리듬이 되어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예배의 “규정적 원리”(regulative principle)는 몇…

교리문답에 대하여 알아야 할 9가지
[성경과 신학] 작성자 by Joe Carter / 작성일 2021-12-01

문: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무엇인가? 답: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과 영원토록 그를 즐거워하는 것이다. 이 문장은 지금으로부터 347년 전에 완성된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 1문의 질문과 답이다. 웨스트민스터 대요리문답과 소요리문답은 모두 기독교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는 교리 문답서에 속한다.다음은 교리문답과 교리교육에 관하여 알아야 할 9가지를 정리해 보았다.1. 교리교육자는 교리문답을 사용하여 문답형식으로 교육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다교리교육은 구두형식의 전형적인 정보 암송방식을 사용하는 신앙 교육의 …

참된 영성이란 무엇인가?
[교회 세우기] 작성자 by David Strain / 작성일 2021-11-07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우리가 이제 막 검토하기 시작한 것처럼, 그리스도인 삶의 구조를 형성하는 건축학적 원리 중 하나이다. 이 글에서 나는 그리스도와의 연합이 우리의 영성에 미치는 몇 가지 의미를 강조하고자 한다. 확실히 영성이라는 말은 오늘날 사람들에게 매력적이다. 일반적으로 이 영성이라는 단어에서 떠오르는 것은 주관적인 영적 경험 내지 정신적 또는 정서적 웰빙이다. 그렇다보니 우리는 영성을 동양의 명상 및 마음챙김과 같은 수행과 쉽게 연결시킨다. 그러나 참된 기독교 영성은 그런 사고 방식과 공통점이 거의 없다. 무엇보다 가장 근…

코로나 시대 신앙 교육을 위한 예기치 않은 선물
[목회] 작성자 by 김형익 / 작성일 2020-06-27

코로나 사태는 교회에 적어도 두 가지 강제적 변화를 직면하게 했다. 첫째는 예배당이라는 ‘거룩한’ 장소로부터 벗어나라는 요구였고, 둘째는 ‘전문 목회자’에게 의존하는 신앙 생활에서 벗어나라는 요구였다. 우리가 보통 교회라고 부르는 예배당을 벗어난 예배, 신앙 교육, 그리고 교제를 별로 생각해본 일이 없는 우리는 정말 당황했고 지금도 놀라고 있는 중이다. 또목사로부터 독립된 신앙 교육을 제대로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었던가? 이런 변화는 코로나 사태가 우리에게 가져다준 ‘받고 싶지 않았던’ 예기치 못한 선물들이다.영국의 인류학자 빅…

코로나 시대 교회 리더들을 위한 긴급 제언
[목회] 작성자 by Justin Taylor / 작성일 2020-04-07

앤디 크라우치(Andy Crouch; TGC, Christianity Today 등 에디터로 활동하며, 팀 켈러와 ‘도시를 품는 센터처치’를 공저했다_편집자 주)가 기독교인 지도자라면 모두 다 꼭 읽었으면 하는 아주 훌륭한 글을 썼다. 열 명에서 천 명 사이의 사람을 이끄는 공동체 리더에게는 지금과 같은 비정상의 시기야말로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새로운 문화를 형성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일 것이다. 이 글은 코로나19 바이러스라는 상황을 맞은 기독교 리더를 위한 가이드이다. 크라우치는 코로나19라는 위기를 맞은 미국에서 우리는 이…

팀 켈러가 드리는 매일 기도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Tim Keller / 작성일 2020-06-01

다른 많은 신자들과 마찬가지로 나도 매일 아침 경건의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노력했다. 그리고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지속적인 경건의 시간을 갖는것이 쉽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존 칼빈(John Calvin)의 기독교 강요에서 ‘매일 기도’와 관련해 하루에 한 번 기도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칼빈의 말을 읽었을 때, 내가 얼마나 놀랬을지 한번 상상해 보라.칼빈은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는 권고를 지적하며, 뻔한 이야기 같지만 모든 그리스도인은 하루 종일, 또 끊임없이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열망해야 한다고 썼…

우리는 진정한 신학자가 되어야 한다
[목회] 작성자 by Kevin DeYoung / 작성일 2020-03-17

우리 교회는 이 지역에서 “신학을 강조하는 교회”로 알려져 있다. 자랑하고자 함이 아니다. 신학을 강조해도 영적으로 열매 맺지 못하고 그리스도를 닮은 성숙함에 이르지 못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믿음, 소망, 사랑이 있는 교회로 알려지는 것이 신학적 박식함으로 명성을 얻는 것보다 더 안전할 수 있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여전히 “환경 운동에 힘쓰는 교회”나 “최신 유행을 잘 수용해 중고등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교회,” 또는 “화려한 무대 장치로 유명한 교회”보다는 “신학을 강조하는 교회”를 택할 것이다.건강한 신학에 뿌…

존 칼빈이 매일 드린 네 가지 기도
[그리스도인의 삶] 작성자 by Justin Taylor / 작성일 2019-04-30

1542년, 칼빈은 제네바 교리 문답서(Catéchisme de l' Eglise de Genève)를 출간했다. 그는 부록으로 ‘예닐곱 번의 거룩한 기도’를 첨부했는데, 그 안에는 하루를 위한 기도가 포함되어 있다. 지금부터의 내용은 헨리 베버리지(Henry Beveridge)가 이를 번역한 것으로, 다음의 글은 ‘존 칼빈과 헨리 베버리지, 종교개혁과 관련된 관용구들’(John Calvin and Henry Beveridge, Reformation, Volume 2, 2009))이라는 전자책에서도 읽을 수 있다. 필자는 맞춤법과 …

종교개혁은 끝났는가?
[교회 세우기] 작성자 by R. C. Sproul / 작성일 2019-03-07

이 글의 주제에 대해서는 오늘날 복음주의자들이 여러 가지 의견을 개진해 왔다. 그중 한 사람은 이렇게 설명했다. “루터의 주장이 16세기 당시에는 옳았지만, 지금은 칭의라는 문제가 그렇게 중요하게 다뤄질 사안이 아니다.” 또 자칭 복음주의자라고 일컫는 한 사람은 내가 참석했던 어느 컨퍼런스에서 다음과 같은 말을 했다. “이신칭의에 관한 16세기 종교개혁의 논쟁은 그리 중대한 사건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과장되고 말았다.” 그리고 매우 저명한 유럽의 한 신학자는 이신칭의 교리가 더 이상 교회에서 다뤄질 핵심적인 논제가 아니…

하나님의 섭리에 관한 교리
[성경과 신학] 작성자 by Stephen Witmer / 작성일 2019-01-21

작은 방에 가득한 긴장감을 의식하면서, 나는 불편한 듯 의자에서 자세를 바꿨다. 내 앞에 앉아 있는 사람들은 오랫동안 내 목회에 만족하지 못했기 때문에, 그 불만족에 관한 대화가 곧 오갈 것임을 짐작했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몰랐지만, 혹 그들이 상처가 될 말을 하며 교회를 떠나는 불행한 결말이 연출되지 않을까 염려했다. 나는 칼빈주의 신앙을 가진 사람이었지만,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었다. 그들과 대화를 할 때, 나는 하나님의 역할에 관해 거의 생각하지 않았고, 내 앞에 앉아있던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소중히 여겨야 할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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