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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 QT_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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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4-29

본문

잠언 12장 1-10절

쓴소리를 듣고 즐거워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쓴소리가 쓴 이유는 나의 성품, 능력, 그릇의 한계를 나타내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쓴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것을 삶에 반영할 때 삶의 참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던진 조언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나요? 더 높이 뛰기 위해 잠시 몸을 움츠리는 것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힘차게 한 걸음을 내디디세요. 그것이 지혜로운 삶입니다.

1. 타일러 주는 말을 기꺼이 듣는 사람은 지식을 사랑하는 자이다. 그러나 책망을 싫어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자이다.
2. 선한 사람은 여호와의 은총을 받고 악한 사람은 여호와의 저주를 받는다.
3. 사람이 악하면 안전하지 못하지만 의로운 자는 흔들리지 않는다.
4. 어진 아내는 남편의 자랑과 기쁨이지만 자기 남편을 부끄럽게 하는 아내는 그 남편의 뼈를 썩게 하는 염증과 같은 존재이다.
5. 의로운 사람의 생각은 공정하지만 악한 자의 조언은 사기성이 있다.
6. 악인의 말은 사람을 해치지만 정직한 자의 말은 사람을 구한다.
7. 악인은 패망할 것이나 의로운 사람의 집은 든든할 것이다.
8. 사람이 지혜로우면 칭찬을 받을 것이지만 마음이 비뚤어진 자는 멸시를 받을 것이다.
9. 보잘 것없는 사람이라도 종을 거느린 자는 잘난 체하면서도 먹을 것이 없는 사람보다 낫다.
10. 의로운 사람은 자기 가축을 잘 돌봐 주지만 악인은 그 짐승에게까지 잔인하다.

어느 목사님이 설교 도중 이렇게 묻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입니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바다는 어디일까요?”
청중들이 머뭇거리자 목사님이 말합니다.
“그것은 ‘사랑해’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항상 따뜻한 바다와 같이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예배가 끝나고 평소 남편으로부터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 듣는 것이 소원이었던 어느 여집사님이
집에 가서 남편에게 온갖 애교를 부리면서 설교에서 들은 질문을 합니다.
“여보, 내가 문제를 낼 테니 한번 맞혀 봐요.
세상에서 가장 차가운 바다는 ‘썰렁해’래요.
그럼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바다는 어디~~게~~?”
남편이 머뭇거리며 대답을 못 하자
코맹맹이 소리로 계속 애교를 부리며 말합니다.
“아잉~~ 이럴 때 당신이 나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있잖아!”
그러자 남편이 들고 있던 신문을 던지면서 말합니다.


“열~~~ 바다!”


덕이 있는 아내는 그 남편에게 영광스런 면류관과 같으나
부덕한 여인은 남편의 뼈를 썩게 하는 것과 같다.
그렇다고 하네요.




작성자 : 김선의(스탠드업코미디언)

출처 : 맛있는 QT 문화예술 매거진 <와플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