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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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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Elton Yung on Unsplash

열왕기상 7장 27-51절

성전의 기구들이 만들어지는 과정에는 정확함과 넉넉함이 드러납니다. 그 크기와 숫자가 세세하며 정확히 기록되었고, 이를 위해 쓰인 재료에는 넉넉함이 보입니다. 이 과정은 일상에서 우리가 하나님을 향해 가져야 할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삶의 모든 부분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것을 정확하게 따르며 넉넉하게 드릴 수 있는 마음을 품어야 하겠습니다.


27. 그리고 후람은 물통을 얹을 이동식 놋받침 열 개를 만들었다. 이것은 각각 그 길이와 폭이 1.8미터, 높이가 약 1.4미터로
28. 틀에 고정시킨 사각형의 놋판으로 만들어졌는데
29. 그 놋판에는 사자와 소와 그룹 천사들이 있고 그 틀 위에는 밑받침이 있으며 사자와 소 아래에는 화환 모양으로 되어 있었다.
30. 또 놋받침에는 놋으로 만든 바퀴 네 개와 축이 있고 그 놋받침 네 모퉁이에는 물통을 얹을 수 있는 네 발이 있으며 그 발은 화환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31. 그리고 놋받침 맨 위에는 오목한 받침대가 있었다. 그것은 놋받침에서 위로 45센티미터 올라왔고 그 깊이가 약 68센티미터였으며 그 면에도 무늬를 아로새겼다.
32. 또 네 개의 바퀴가 놋판 밑에 있고 바퀴 축이 놋받침에 연결되어 있었으며 그 바퀴의 높이는 약 68센티미터였다.
33. 그리고 그 바퀴는 전차바퀴처럼 만들어졌고 축과 테와 살과 바퀴통이 모두 놋물을 부어 만든 것이었다.
34. 놋받침 네 모퉁이에는 하나로 연결된 네 개의 버팀대가 있고
35. 놋받침 꼭대기 언저리에는 폭이 약 23센티미터 되는 둥근 띠가 둘러 있으며 버팀대와 놋판은 놋받침과 하나로 주조되어 있었다.
36. 그리고 버팀대와 놋판의 빈자리에는 그룹 천사와 사자와 종려나무를 아로새겼고 그 둘레에는 화환 모양을 새겼다.
37. 이렇게 해서 후람은 놋받침 열 개를 만들었는데 이것들은 그 모양과 크기가 모두 같았다.
38. 그리고 그는 놋받침 위에 얹을 물통 열 개를 만들었다. 그 직경은 모두 1.8미터이며 물통 하나의 용량은 880리터였다.
39. 그리고서 그는 놋받침 다섯을 성전 오른편에 두고 다섯은 성전 왼편에 두었으며 물탱크는 성전 우측의 남동쪽 모퉁이에 두었다.
40. 후람은 또 솥과 부삽과 대접을 만들어 솔로몬 왕이 지시한 성전 일을 다 완성하였다. 그가 만든 것은
41. 두 개의 기둥, 기둥 꼭대기에 얹을 두 개의 기둥머리, 꽃줄 모양의 두 그물 장치,
42. 기둥 머리 그물에 두 줄로 단 400개의 놋석류,
43. 열 개의 놋받침, 열 개의 물통,
44. 물탱크와 그것을 떠받치는 열 두 마리의 놋소,
45. 그리고 솥과 부삽과 대접이었는데 후람은 솔로몬 왕을 위해 성전의 이 모든 기구들을 빛나는 놋으로 만들었는데
46. 솔로몬 왕은 숙곳과 사르단 사이에 있는 요단 평야에서 찰흙으로 주형을 떠서 그 모든 기구를 만들도록 하였다.
47. 솔로몬은 이 모든 기구들을 달아 보지 않은 채 그냥 두었다. 이것은 그 기구들이 너무 많아 놋의 중량을 측정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48. 또 솔로몬은 성전의 다른 기구들도 만들었다. 그것은 제단, 항상 빵을 차려 놓는 차림상,
49. 지성소 앞 좌우에 다섯개씩 놓을 등대, 꽃장식물, 등잔, 불집게,
50. 대접, 심지 자르는 가위, 주발, 국자, 불을 옮기는 그릇, 그리고 지성소의 문과 성전 출입문의 돌쩌귀였으며 이 모든 것은 다 금으로 만들어졌다.
51. 솔로몬은 성전의 이 모든 기구들을 만들고 나서 자기 아버지 다윗이 여호와께 드린 은과 금과 그 밖의 기구들을 성전 창고에 넣어 두었다.    

일반인들의 예술에 대한 관심이 깊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연극도 관객으로 만족하지 않고 동아리를 구성하여 배우로 직접 무대에 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종 아마추어 연극팀들의 작품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전문 배우들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나 아마추어팀들과 함께 연극을 진행할 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가 배역을 정하는 것입니다. 무대 위에는 주인공뿐만 아니라 조연, 단역 등 다양한 배역이 올라가야 합니다. 배역을 정할 때는 연기력도 중요하지만, 외모, 목소리, 이미지, 상대 배역과의 조화 등 다양한 조건을 맞추어 정하게 됩니다.


배우들 대부분은 많은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주인공 역할을 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모든 배우가 주인공을 맡을 수는 없습니다. 배우들은 주연, 조연, 단역 등 그 작품에서 가장 적합한 배역을 맡게 됩니다. 무대 위에서 배우들이 각자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훌륭한 작품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사로, 찬양대로, 차량 봉사로, 청소로 저마다 맡은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할 때 하나님의 영광이 높이 드러나게 될 것입니다.




작성자 : 주진홍(연극인)

출처 : 맛있는 QT 문화예술 매거진 <와플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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