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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플터치&큐티 Total 547건 13 페이지
  • 367
    작성일 2021-05-01 작성일 21-05-01
    내용 주말칼럼_시간으로부터의 해방새 천 년이 시작되는 2000년에 맞추어 유럽 밀레니엄 행사 중 하나로 에세이 공모전이 있었습니다. 나이, 경력, 국가 등 아무런 제한이 없었기에 어떤 행사보다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시간으로부터의 해방', ...
  • 366
    작성일 2021-04-30 작성일 21-04-30
    내용 시편 41편가난한 이를 보며 긍휼한 마음을 갖고 돕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일입니다. 하나님은 낮은 자들의 편이 되시고 그들을 구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통해 내가 더 부유해지는 과정이 아닙니다. 신앙은 하나님을 닮아가...
  • 365
    작성일 2021-04-29 작성일 21-04-29
    내용 시편 40편나의 어려움은 세상에서는 놀림거리일 뿐입니다. 동정도 하고 위로도 하지만 결국 세상이라는 경쟁체제에서 밀려난 모습일 뿐이죠. 다윗은 시편 40편에서 내가 가난하고 불쌍할 때 나를 생각하시는 이는 여호와 하나님이라고 말합니다. 가장 ...
  • 364
    작성일 2021-04-28 작성일 21-04-28
    내용 시편 39편억울한 순간을 만날 때 우리는 그것을 말하고 억울함을 풀려고 합니다. 시편 39편에서 다윗은 자신의 억울함을 말하기보다 침묵을 택합니다. 자신의 말로 죄를 짓는 것을 원치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의 희망을 하나님에게서 찾습니다...
  • 363
    작성일 2021-04-27 작성일 21-04-27
    내용 시편 38편시편 38편에서 다윗이 가지는 죄에 대한 고통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가깝게 동행하는 삶을 살 때 죄는 더 이상 달콤하지 않습니다. 죄는 고통으로 다가오죠. 그리고 고통 속에 더욱더 하나님과 가까이 동행하고 싶어지게 됩니다....
  • 362
    작성일 2021-04-26 작성일 21-04-26
    내용 시편 37편 22-40절악한 이들이 악을 행하며 더 많은 것을 가져가는 세상, 불공정해 보이기만 하는 세상이지만 그래도 선함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따르는 기준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주권자이자 피난처가 되시기에 지...
  • 361
    작성일 2021-04-24 작성일 21-04-24
    내용 주말칼럼_다름이 모여 하모니가 되다트래비스(Travis)는 영국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출신의 4인조 록밴드입니다. 이들은 영국을 대표하는 브릿팝 밴드이며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수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지금까지 총 일곱 개의 정...
  • 360
    작성일 2021-04-23 작성일 21-04-23
    내용 시편 37편 1-21절악인들이 악을 행하는 이유는 그들의 시선이 이 세상의 것들을 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시선이 언젠가는 사라질 세상의 것들에 고정될 때 악을 행하게 됩니다. 시편 37편은 그 시선이 영원한 하나님을 바라볼 때 선함을 찾고 ...
  • 359
    작성일 2021-04-22 작성일 21-04-22
    내용 시편 36편인간은 모두 악한 본성을 가졌습니다. 우리 안에 있는 악한 생각과 마음은 악한 행동으로 나타납니다. 내 마음대로 생각하며 악한 행동을 하는 것이 즐거운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우리가 선을 추구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
  • 358
    작성일 2021-04-21 작성일 21-04-21
    내용 시편 35편 10-28절정말 고통스러운 순간, 가까이 있는 이들마저도 외면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찾습니다. 언제나 약한 이들의 편이 되어 주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변함없는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십니다. 그러...
  • 357
    작성일 2021-04-20 작성일 21-04-20
    내용 시편 35편 1-9절때로는 인생을 전쟁에 비유합니다. 입시전쟁, 교통전쟁, 승진전쟁 등 끊임없는 싸움의 연속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대신 싸워 주시는 분입니다. 삶의 수많은 싸움을 하면서 지치고 넘어질 때가 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를 위...
  • 356
    작성일 2021-04-19 작성일 21-04-19
    내용 시편 34편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은 음악에 맞춰 노래를 부르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진정한 찬양은 삶에서 이루어집니다. 더 정직하고, 더 선하며, 더 낮아진 모습으로 하나님의 공의를 따르는 변화가 삶 속에 이루어지는 것이 진정한 찬양입니다...
  • 355
    작성일 2021-04-17 작성일 21-04-17
    내용 주말칼럼_망한 사랑이성적으로는 멈췄는데 감정이 멈춰지지 않으면 사랑은 더 독해진다. 나는 너를 좋아해. 망했다. 그런데 우린 닮아 있잖아? 아마 안 될 거야. 동질감에 배신당하면 데미지가 더 크다. 그러니까 넌 햇살 같은 사람이나 만나려무나....
  • 354
    작성일 2021-04-16 작성일 21-04-16
    내용 시편 33편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은 공포 영화를 보듯이 하나님을 무서워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호와가 나의 한계와 능력을 넘어서는 분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연약한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그분의 크고 위대하심을 고백할 때 우리는 겸손할 수...
  • 353
    작성일 2021-04-15 작성일 21-04-15
    내용 시편 32편하나님께 나아가는 우리는 정직해야 합니다. 나의 모자람을 있는 그대로 내어놓을 때 하나님과의 온전한 만남이 가능합니다. 이미 아시는 하나님께 있는 모습 그대로 드리세요. 가장 정직한 나의 모습이 하나님께서 가장 만나기 원하는 모습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