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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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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y Mark Dever  /  작성일 20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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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Val Vesa on Unsplash

우리는 종종 복음을 전하는 일은 설교자나 변증가, 또는 외향적인 사람들이 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혹은 그런 사람들에게 맡기고 싶어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신약성경은 모든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가르친다.


우리는 이 가르침을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할새”(행 8:4). 또 사도행전 11장 19-21절은 모든 제자들이 예루살렘으로부터 흩어져 복음을 전했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하여 베드로는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라는 지침을 우리 모두에게 준다(벧전 3:15).


더 나아가, 우리가 이웃을 자신처럼 사랑하고자 한다면(막 12:31; 약 2:8),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보다 더 중요한 섬김은 없다. 우리는 이 명확한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해야 한다.




출처: www.9marks.org

원제: Who Should Evangelize?

번역: 김태곤 (매일배움)


작가 Mark Dever

마크 데버는 워싱턴 DC에 위치한 Capitol Hill Baptist Church의 목사이다. 그는 9Marks의 대표이며, 미국 TGC의 이사이다. 대표 저서로 '건강한 교회의 9가지 특성', '더 처치', '제자훈련' 등이 있다.